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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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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day

· 1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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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Sydney City는 대부분 돌아다녀봤으니 (아직 Harbour Bridge 근처와 Kings Cross 근처 그리고, Central 역 아래쪽으로는 많이 안가보긴 했지만) 할 일을 좀 하기로 했다. - 홈페이지 업데이트 하는 일과 DVD title 구매, 간단한 아이쇼핑, 그리고 버스타기 -o-.

Super Tuesday

· 8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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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Optus에 전화하니 제깍 받는다. 오오- 이것저것 불러줄 거 열심히 불러주고 나니, 몇분 안에 개통이 된단다. 해봤더니 된다. 오오-. 참고로, Optus 서비스를 이용하는 나는- 내 pre-paid폰에 얼마 남았는지 조회할 때나 충전할 때 거는 전화가 555번이다. 그런데, 처음에 등록할 때 (activation) 거는 전화가 이 번호더라. 흠... '한번이라도 더 충전할 때 쓰는 번호를 이용하게 해서 익숙하게 하자 이거지?' 라는 생각을 잠시;;; (물론 555는 무료전화다. 고객 상담용으로 많이 쓰이는 1-800 번도 무료전화란다. 그리고, 응급상황시에 쓰는 번호는 000, 역시 무료전화)

닭고기 바베큐

· 7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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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부비부비, 졸린 눈을 비비며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Missy가 샤워하면서 문을 잠그는 걸 잊었나보다. 본의 아니게 그만;;;

Lonely Hearts Club

· 1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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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지만, 아침부터 움직였다. Jeffrey가 가르쳐준 Bankstown의 Dick Smith로 갔다, 나의 핸드폰을 위하여 (여기서는 핸드폰을 그냥 mobile 이라고 부른다.). 이것저것 보다가 점원에게 물어봤는데 역시 아무도 몰랐다 - 한국으로 sms를 보낼 수 있는지. 가는 곳마다 물어봤는데 - 그리고 어찌보면 별로 중요한 기능도 아닐 것 같은데, 솔직히 여기서 핸드폰을 사는 사람 중에 외국으로 sms를 보내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이며, 그것도 (CDMA 방식을 채택한) 한국과 sms가 전송 가능한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오늘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갔던 모든 점포에서 다 모른다는 대답을 들어서 이젠 그냥 그런가보다 한다. 점원에게 그 기능이 있느냐고 물어보다가 그냥 상관없으니 싼 걸로 사는 게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international sms (..라고 OPTUS쪽엔 적혀있긴 하더라) 를 모르는 그 점원, 오히려 그게 불확실하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고 당당히 말한다. 그러자고 하고 말았다. internet cafe에 가서 직접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다.

Powerhouse Museum

· 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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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충전하는 걸 깜빡해서 그냥 나왔다. 여전히 써머즈는 Syndey 탐방 중;;; 한국에서 사가지고 온 City Pack - 시드니편 (중앙 M&B)가 꽤 유용하다. 큼지막한 (펴서 들고 다니는 건 불가능한 크기;; ) 지도도 들어있고, 관광할 만한 곳에 대해 간단히 소개도 되어 있다. 자, 싸다 싸... 단돈 7,000원...

구좌 개통 & Hyde Park Barracks Museum

· 8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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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역에 내려서 Railway Square로 가면 Bus Information이 있다. City를 경유하는 각종 버스들에 대한 안내 소책자가 비치되어 있는데, 버스표는 또 아무데서나 안판다고 하네; News Agent에 가야 한단다. 물어물어 가까운 News Agent에 가서 티켓을 두장 샀다. Blue Travel 10, Red Travel 10 각각 한장씩.

전화카드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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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하여 ㅠ.ㅠ 집에서 나서면서부터 꼼꼼히 봤다-_-. 실제로 City에 나가면 복잡하니까 거기만 신경써서 외웠던 게지. 내가 길치임을 깜빡;;하고.

길을 잃다 -_-v

· 9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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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움직이기 시작한 첫번째 날. John과 Tessie에게 여러번 들었기 때문에 역이나 정류장의 위치라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크게 두려워-_-하지 않았다. 그리고, 천하태평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사는 곳이야 대체로 비슷하리라는 생각도 들었고 - 게다가 Syndey는 international city의 상징 중 하나 아닌가.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