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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 tagged with "lovely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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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갱스터 - 미국식 자본주의 혹은 그들의 방식

· 7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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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기도 하지. 제목을 봐. 아메리칸 갱스터야. 이건 거의 일반명사급이잖아. 도대체 얼마나 자신이 있었길래 제목을 아메리칸 갱스터라고 지었을까. 솔직히 갱스 오브 뉴욕은 좀 픽셔널한 느낌이라도 났는데, 이건 그냥 시사 잡지 기사 제목 같아.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영화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제목 잘 지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

짧게: 베오울프는 아직 언캐니 벨리에

· 5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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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버트 저메키스는 영화의 가까운 미래에는 진정 CG 그 중에서도 3D가 패션이 될 거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를 비롯해서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포레스트 검프>, <컨택트>, <왓 라이즈 비니스> 등의 영화를 통해 흥미로운 CG를 꾸준히 사용해 온 그가 본격적인 모션 캡쳐 3D 영화인 <폴라 익스프레스>를 만든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 것도 같아요.

본 얼티메이텀 중 제이슨 본과 니키 파슨스 이야기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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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서브 플롯이라 한다면 바로 1편에서부터 이어진 제이슨 본 (Jason Bourne)과 그의 독일인 연인 마리 크로이츠 (Marie Kreutz)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편에서만 겨우 웃는 우리의 안타까운 스파이 제이슨 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Jade님의 글, 제이슨 본의 미소를 읽어보면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