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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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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our Bridge.

· 8 min read
summerz
summerz

결론부터 말하자면, John은 내가 내일부터 학교에 가는 줄 알았던 모양. 그래서인지 저번에 설명해주었던 길도 다시 알려주고, 버스 타는 곳, 지하철 내리는 곳 등을 다시 한번씩 짚어주었다. (분명히 전에 얘기했었는데 John이 잊어버린 모양이다. Tessie는 알고 있었는데.. 흠;; ) 게다가 옆집 사는 한국인 이웃인 Jeffrey (아주 친절한 분이다. 플러그 어디서 사면 싸냐고 물어봤더니 직접 하나 사서 갖다주시기까지. -o- 고맙습니다.)까지 불러서 이것저것 도움 받게 하고 말이지.

Happy Birthday, John.

· 3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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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이것저것 쇼핑을 하러 다녔다. 어제 핸드폰을 산다며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여기에 처음 온 나로서는 비싼 핸드폰 가격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냥 둘러보기만 하고 사지 않았는데, Campsie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산다길래 겸사겸사 여기로 들렀다. (하긴 한국도 핸드폰 가격이 비싸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