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알아내다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문제점을 해결했다고, 자료를 입력했으니 한번 체크해보라고 한다. 오호-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됐네. Central 역에 딱- 도착했는데 Angela에게 전화가 왔다. 이민성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결과 '프리즘'이라는 시스템이 있단다. 각 학교에서 그 시스템에 자료를 입력해야 가능하다고 한다. 아, 이민성 직원이 말하던 시스템 이름이 프리즘이었군. PRISM인가? 어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