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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permission 받다

· 7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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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을 싸고 나갈 준비를 할 때 즈음 Geoffrey 아저씨가 왔다. 함께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 그리고 아저씨의 credit card로 신청한 비용을 드렸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아저씨와 이야기하다가 credit card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의 일은 어찌될지 모르지만,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있는 게 이모저모 나을 것 같다.)

맥주 한잔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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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험 보는 날. 어제 늦게까지 집 찾아보느라 정리가 덜 되서, 안나가고 집에서 공부했다. 그런데 어째, 오늘 Tessie 기분이 별로 안 좋아보이네. 무슨 일 있나?

진도 나가다

· 1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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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Jeffrey 아저씨가 집으로 오라고 했었다. 조금 늦게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다 - 안 올거냐고;;; 뭣 좀 가져갈 걸 준비하고 있었는데, 더 늦을 것 같아서 다음에 갖다 드리기로 하고 그냥 갔다. 오늘 간 목적은 work permission 신청하기 위해서.

혼자 살기 연습

· 1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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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비는 살금살금 내리고, Jeffrey 아저씨가 빗자루 살 게 있는데, 그냥 구경갈 겸 해서 따라갔다. Ashfield에 있는 한 warehouse. 큼지막하니 아주 크다.

same nationality

· 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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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아저씨가 공사 중인 집에 와 있길래 나가서 부탁을 드렸다 - work permission 받는데 아저씨의 credit card를 쓸 수 있겠냐고. 흔쾌히 OK. John이 아직 직장에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Tessie에게 말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어째 접속이 안되는 것이다. -_- http://www.immi.gov.au 에는 들어가지는데, 실제 신청하기 위해 들어가야 하는 서버인 http://www.ecom.immi.gov.au 에 접속이 안되는 것. 나중에 다시 시도해보기로. 참나... 정말 공부만 하라는 신의 계시란 말인가. -o-

So, What's Average?

· 1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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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듈에서 배워야 할 게 거의 끝났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가진 뒤 조금 일찍 수업이 끝났다. 어찌어찌 하다가 이번 모듈의 내용이 아닌 것까지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어제 Glenn이 내가 원하는 답과 조금 다르게 설명했던 것에 대해 오늘 다시 설명해줬다. filtering 이야기를 하다가 (Nyquist Theory라는 이야기를 정확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간략하게 설명.

step by step

· 8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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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prac이 있는 날. 학교에 가니 Ryan이 와 있다. 보통(?) - 여기저기서 들은 바로는 젊은 호주 사람들은 대체로 무뚝뚝한 편이라고 한다. 물론 외국인들에게.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말이 잘 안통하는 동양인들에게...겠지.) 그런데, Ryan은 이야기하면 잘 웃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런다. 아, 이번 semester의 내 (group) prac mate인 Ryan, Michael (물론 진영씨도)은 크게 활발하진 않지만 진지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