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5 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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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made by 써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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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에 대한 글들이나 기사들을 읽으면서 과연 이게 "국익"이라던가 "윤리"의 문제인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새삼스레 내가 다시 군대에 가 있는 꿈을 꿨다. 혼내고 혼나고 근무 서고 점호 받고 하는 꿈. 꿈 생각을 하다보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며칠 전에 국민은행 인터넷뱅킹 보안프로그램 문제시 해결법이라는 글을 적었는데, 이번엔 그에 이어 yessign (예스싸인) 금융결제원 전자인증센터 관련 글이다.
공부하고 돌아온 이후로 이상하게 카메라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찍고 싶은 장면이 있어도 카메라 꺼내기가 귀찮다고나 할까? 사진 찍는 이유에 대해 잠시 생각 중이기 때문이겠지.
예전에 영상음악제작소 복화술에서 일할 때 느낀 것.
국민은행 인터넷 뱅킹은 2005년 11월 현재 XecureWeb Control을 설치해야 가능하다.
친구와 대화하면서, 세상엔 변해야 변하지 않는다는 것들도 많다는 걸 깨달았다.
변해서 변한 게 아니라 변하지 않아서 변했다는 걸 알았고, 가만히 있어서 쓸려가기도 하고 자꾸만 움직이고 변화하여 제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전에
PISAF 2005 개막식을 보고 와서 남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