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issa Manchester - Thief Of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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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 번 기존의 영상을 새롭게 바꾼 시도들을 모아본 적이 있습니다.

Sixth Sense.

나이가 들어 1940년도에 디즈니가 만든 <피노키오>를 다시 볼 때 인상적이었던 건 바로 지미니 크리켓이었어. 피노키오를 따라다니던 그 조그만 귀뚜라미가 바로 '양심의 친구'로 나오잖아. 피노키오는 지미니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 끌리는 대로 행동하다가 결국은 위험에 빠지게 되고.

0 이 영화는 여러가지 면에서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게야 만드는 작품이다. (실제로 영화를 보면서 여러 번 생각이 났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살인의 추억>에 비해 여러가지 면에서 아쉬운 면이 많은 작품이 되었다.
aka Infernal Affairs
여기 저기서 평들이 많을 뿐더러 대부분 그 평들에 공감이 간다. 일단 '추석 화제작' 자리를 점한 듯 싶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차이나타운> (Chinatown, 1974)를 다시 보고 적는 새삼스러운 생각들. 하긴, 아주 예전에, 처음 보고 나서 '그렇지, 그랬나?' 하면서 평론가들의 글을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역시 예전에 마틴 스코세지의
aka The 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