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오뎅집과 시샤모November 18, 2005 · 5 min readsummerz공부하고 돌아온 이후로 이상하게 카메라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찍고 싶은 장면이 있어도 카메라 꺼내기가 귀찮다고나 할까? 사진 찍는 이유에 대해 잠시 생각 중이기 때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