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잡담 : 건강한 혹은(그리고) 투명한 의도들
Jobs' interview @ D8 with Mossberg & Sw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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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수입음반과 라이센스음반의 차이
결론적으로 라이센스 음반일 경우, stamper를 수입하여 제작할 경우가 있고, master tape만 가져다가 국내에서 mastering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여기에서도 차이가 날수가 있구요...그리고 성형시에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날수도 있고, 수지의 제작사 및 로트에 따라서도 미세한 차이가 있으니... 라이센스와 원판이 음질이 틀릴수 있는 요소는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음반제작사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국내 음반사의 많은 부분이 단순히 성형기 몇대를 놓고 성형기술자 2~3인이 Pressing하는 수준이 많기 때문에요... 사실이라면 음반 구입시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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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대중음악계의 비애에 관한 글이 돌아다니고 있다. 다음의 아고라에서 처음 본 것 같은데, 기사로도 쓰였다. [한곡에 겨우 10원… 작곡가 못해먹겠다 - 한국일보 기사]
예전에 영상음악제작소 복화술에서 일할 때 느낀 것.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였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글이 너무 길어 모두 숨겨놓았으니 각각 문단의 제목을 클릭하면 각각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혹 사실과 다른 점이나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점들이 있으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