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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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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이젠 좀 그쳐라 !!!

· One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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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긋지긋한 비. 도대체 이 비는 언제 그치는 것인가;;; 이봐, 방학은 겨우 1주일이라고. 그런데, 이렇게 비만 내리면 어쩌라는 거야.

2 다들 모여서 영화를 봤다. 여기와서 달라진 것 중의 하나. 원래 공포영화를 정말 싫어하는데 >.< 여기 와서 함께 사는 친구들과 모여서 종종 보게 된다. 신기하다. 뭐랄까, 여기는 서양이니 동양 귀신이 안나온다고 생각되는 걸까? 오늘도 한편 봤다.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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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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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흐흐. 계속해서 비가 내려서 그런가? 날짜를 착각해서 글을 올렸다. 어쩐지... 왜 내가 하루를 더 보낸 느낌이지? 이상한데? 했다. -_-*

2가지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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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여서 영화를 보러 가기로 결정했었다.미애씨는 Open Water, 나머지 사람들은 Collateral을 원했던 상황. 미애씨가 워낙 오래 전부터 Open Water를 원했기 때문에 Open Water를 보기로 했으나 결국은 미애씨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르기로 결정. 사실은 친구들이 재미없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o-

2004 ARIA Music Awards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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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2004 ARIA Music Awards - (줄여서 그냥 ARIAS라고 하더라.)에 대한 광고가 꾸준히 방송되었는데, 처음엔 그게 뭔지 몰랐다. 그게 뭐지? 알고 보니 호주 음악상 같은 행사. ARIA란 Australian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솔직히 아직도 왜 연말도 아닌, 연초도 아닌, 회계정산달도 아닌 10월에 하는지는 이해가 안되고 있다;

일상적인 건 아니지.

· 2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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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자 좋게 하루 종일 집에 앉아서 DVD를 봤다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확장판. 미애씨는 한번 좋아하면 거의 무제한(?) 반복해서 보는 스타일인데 반지의 제왕도 그녀의 favorite 목록에 들어 있던 것. 미애씨가 빌려왔다.

break time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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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idi 시험을 봤다. 시험도 보고, 과제도 제출하고 - 엄밀히 말하면 작업하던 pc에 폴더 만들어서 파일 넣는 거지만.

prac 시험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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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prac 두번째 시험을 봤다. 정확히 말하자면 능력 평가 (competent test). 지난주는 recording, 오늘은 mixing. 다 하고 나서 검사(?)를 받다가 snare drum에 gating을 하라고 나온 지문을, kick drum으로 잘못 읽은 걸 알았다. 이런;;; 그렇지만 뭐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진영씨도 지난주의 실수를 만회하고 잘 봤다.

이리 자르고 저리 붙이고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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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XX세X에서 연락이 왔다. 일하겠다고 메일을 보냈는데, 응답이 온 것. 이것저것 상황을 이야기하고 자세한 것들을 이야기했더니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다. 흠... 전화가 와서 난 일을 구하나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