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탕October 16, 2004 · 2 min readsummerz지난 번에 Flemington에서 장을 볼 때 사실 가지고 갔던 가방들이 다 못쓰게 됐었다. 무게가 무거워서 이리 뜯기고, 저리 부서지고 했던 것. 그래서 오늘은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