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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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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 Reptile Park

· 6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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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씨는 지지난주부터 방학이었는데, 쉬는 동안 제대로 놀러가지 못했다. 다음주부터 또 학교에 나가야 하는 미애씨를 위해 놀러가기로 했다. 가기로 결정한 곳은 Australian Reptile Park. Gosford 역에서 택시타고 한 10-15분 정도는 더 들어가야 하는 곳이라고 한다. (수창씨가 찾아봤는데, 버스도 없고, 좀 외진 곳에 위치해 있다고.) (진영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함께 가지 못했다;;; )

차이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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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여기와 다른 것들이 이것저것 많이 있는데, 그 원인 중의 하나는 '땅떵이의 넓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다들 집에 일찍 들어가서 밤 9시도 되기 전에 가게 문들이 닫힌다거나, 신호등이 있지만 왠만한 경우엔 보행자가 맘대로 길을 건너도 운전자가 화를 내지 않는다거나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하는 운동들을 좋아한다거나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직접 하는 걸 좋아하는) 하는 것들부터 해서 이것저것 크고 작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다.

miking up drums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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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prac이 있는 날. 사실 어제 Gerry가 오늘 prac할 때 자기가 와서 좀 봐주기로 했었다. 오늘 실습할 내용은 drum miking.

그럴만도 하다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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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기 전에 이곳저곳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면서 '가면 어떻게 지내나-' 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었다. 카페나 클럽들도 많이 가입했고, 기사 같은 것들도 많이 찾아보고.

Civic Westryde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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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만 다시 잠들고 말았다. -_-; 역시 휴일을 휴일답게(?) 보내게 되는구나;;; 원래 오늘 Geoffrey 형님 댁에 가기로 했는데,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못갔다. 아유, 죄송스러워라;;;

앞으론 좀 신경써야지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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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좀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마음은 먹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져서 인지 아침부터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집에서 쉬면서 하루를 보내곤 한다. (한국에서도 그랬지. -_-*)

September Second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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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씨는 어제 구한 일터;로 아침부터 나갔다. 나야 뭐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책 봤지. 수창씨가 점심에 집으로 배달된 쪽지를 전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