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bad, on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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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은 prac을 하는 날인데, 이번주는 쉰단다. 그래서 prac은 안했지.
원래 오늘은 prac을 하는 날인데, 이번주는 쉰단다. 그래서 prac은 안했지.
보통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진영씨, 유리씨와 이것저것 농담을 하며 온다. 유리씨는 성격이 활발해서 항상 잘 웃는 편이고, 진영씨는 거기에 곧잘 반응하는 편이고, 나는 대체로 듣는 편.
오늘도 시험을 보는 날. Transducers 시험인데 오늘 보고, 목요일날도 본다. 많이도 보지. 긴장의 연속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