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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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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Macquarie's Chair & Gap Park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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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내가 늦잠 자서 못가고, 지난주는 Geoffrey 형님에게 일이 생겨서 못가서 이번주에 만나뵙기로 했다. Strathfield에서 만나서 Gap Park에 가기로 했다. 내가 살던 방에 용준 아버지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다;; )라는 분이 1달 동안 지내시고 있다고 함께 왔다. (물론 William과 Vivien도 함께.) 용준 아버지는 관광차 오신 거라고. (회사에서 보내준 거라 한다.)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

· 2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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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니 수창씨가 DVD title을 보다가 자고 있었다 - Punch-Drunk Love. 오늘은 내가 그랬다. -_-; 원래 영화 보면서 잘 안자는데, 게다가 Magnolia 참 재밌게 봤었는데 왜 그랬지? 흠흠.

다시 시작

· One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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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래 Geoffrey 형님댁에 가기로 했다. 역시나 아침에 일어나는 걸 버거워 하는 나는 (게다가 오늘은 일요일이 아닌가!) 살짝 늦게 일어나서 후다닥 씻었다. 막 욕실에서 나오는 순간 Geoffrey 형님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약속은 다음 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