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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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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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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시원스럽게(?) 비가 내린다. 호주인들은 (특히 젊은이들) 왠만하면 우산을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오늘은 대부분 우산을 가지고 있네; 비가 많이 온다는 뜻.

9월 30일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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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나도 Rob의 열정적(?)인 스타일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말할 때마다 f**k을 말하지 않으면 입이 간지러운 스타일. 그래서 그런지 중간에 쉬는 시간에 애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때 여기저기서 f**k이 들린다. -o- 왠지 모를 활기(?)도 살짝- 느껴지고.

추석맞이 꽃게탕

· One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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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recording mediums 시험을 봤다. 문제는 꽤나 쉬웠고, 대부분 시험을 잘 본 듯. 일찍 끝나서(^^) pub에 가서 맥주 한잔.

아, 그리고 오늘은 추석. 집에 가니 수창씨와 미애씨가 꽃게탕을 끓여놓았다. 오오- 맛나게 냠냠. :)

추석 전야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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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추석이라는데, 추석 기분은 안난다. 사실, 그리 서럽거나 한국 가서 추석을 보내고 싶다거나 하는 기분 또한 들지 않는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거지.

오랜만에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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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씨는 전공이 의상쪽이다. 이번에 받은 과제를 위해 옷을 만드는데, 그 옷을 입고 검사(?)를 받아야 하는 모델이 필요하단다. city에서 몇몇 학교와 회사가 후원하는 패션쇼가 있다고 해서 모델을 구하러 city에 가는데, 나와 수창씨도 바람도 쐴 겸 해서 따라갔다.

Flemington에서 장을 보다.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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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mington에서는 주말마다 야채와 채소를 파는 장이 열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다. 지난주에 어쩌다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주 야채는 Flemington에서 사기로 전격 결정. 수창씨와 나만 가기로 했다.

기다리다가 그냥 왔다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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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prac 시간에 DAT (2트랙짜리)를 샀는데 오늘은 멀티트랙용 DAT를 샀다. 예전까지는 그냥 Tom에게 가서 self pace하러 왔다고 하면 알아서 아무 테입이나 꺼내줬는데, 오늘은 안된다고 한다. 내걸 사서 거기다 녹음해서 하라고 하네;;; 아무래도 지난주 녹음을 했기 때문에 이제 각자 자기것을 가지고 해야 하나보다.

recording mediums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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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책을 읽다가 살짝 잠이 들었다. 학교 갈 시간이 되서 집에서 나와 Cityrail을 타고, 계속 읽어가다 보니 어제 Gerry가 수업해준 내용이 나온다. 아- 여기있었구나. 어제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