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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ight Lights Comquering the Feeling of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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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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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라는 소재를 제외하고는 위의 두 영화 사이에는 감독, 주연배우 등 연관성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미식축구'라는 소재도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경우는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반면 <투 포 더 머니>는 스포츠 도박에 관한 이야기에 부차적인 소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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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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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에게 해를 주지 않아도 싫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참견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옳은 것과 그른 것들을 나열하며 불특정 다수에게 이게 좋은 행동, 저건 나쁜 짓이라고 설명한 뒤 교훈조의 끝맺음과 함께 슬쩍 비아냥을 흘리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