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지하철에서 QR코드를 찍어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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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홀더에 구멍이 눈과 입처럼 뚤려 있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리저리 돌려봤더니 그걸로 표정을 만들어 놨네요.
저도 그냥 떠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늦은 타이밍은 저의 주특기.
Jobs' interview @ D8 with Mossberg & Swisher

문득 예전 생각이 나서.
한 때 비유적인 글을 쓰는데 정신이 팔려 있던 적이 있었다. 가슴 속에는 하고 싶은 말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함께 나눌 마땅한 사람은 없고, 그렇다고 불특정 다수에게 마냥 장황하게 설명하고 싶지 않았으니 내가 택할 수 있는 선택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이다.
인텔의 새 광고 (Chase Film)을 잘만들었다는 글들이 눈에 띄어 저도 찾아봤습니다.
(묵혀둔지 한달은 더 지난 지각 포스팅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유효한 점이 있는 것 같아서, 내용을 보강해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추가)
개발자 분이 쓴 글을 찾아보니 앱스토어에서 내리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