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서비스와 검색 서비스의 충돌
아래 짧게: 포털의 소셜 검색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라는 글을 썼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글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짧게: 포털의 소셜 검색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라는 글을 썼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글이라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들이 인기를 얻는 만큼 각종 검색엔진, 포털들도 SNS를 검색 결과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글을 뜸하게 썼는데 업친데 덮친 격으로 누군가 비밀번호를 뚫고 스팸글까지 썼다는 글을 쓰자마자 블로그가 차단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글을 남긴 게 거의 20일이나 지났습니다. 여기 블로그에, 아이폰에, 연습장에, 머리 속에 쓰다만 글들이 넘쳐나는데 글이 쉽사리 써지지가 않네요.
Facebook Messages
페이스북이 이메일 서비스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이메일 서비스가 나올 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죠. 이쯤해서 제 가 예전부터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면서 생각해온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볼게요.
아이폰4를 사고 그 어떤 케이스나 보호 필름을 붙이지 않고 다녔습니다. '이 폰을 무슨 천년 만년 쓰겠다고! 흠집 좀 나면 어때! 작은 흠집들이야 말로 나와 함께한 시간을 증명하는 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게다가 아이폰4의 앞면은 튼튼하기로 유명한 고릴라 글래스이잖아요! (물론 고릴라 글래스가 아닌 것 같다는 추측들도 많습니다. 애플은 비밀을 좋아하는 기업.)
It Gets Better: Google Employees
그러니 만약 네가 십대이고 고통으로 벗어나기 위한 좋은 방법이 스스로 상처를 주는 거라 생각한다면, 그러지 마. 그냥 조금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해 봐. 40살까지는 아니고 한 25살 정도. 그리고 다시 네 자신이 되서 스스로에게 괜찮아 질 거라고 얘기해봐. 왜나면 정말 그러니까.
얼마 전에 트위터 웹의 UI가 변경되었죠. 굉장히 심플한 형태에서 마치 아이패드 트위터 앱을 모사한 것과 같은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이번에 소셜 전략을 공개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