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조선일보 스포츠1팀 기자들은 언제 출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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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가 베타 오픈을 했습니다. 1920년부터 1999년까지 신문을 모을 거라고 하는데, 첫 베타 오픈 때는 1976년부터 1985년 사이의 기사들만 오픈을 했다고 합니다. 멋지 네요. 언뜻 구글의 북 서치가 생각나네요. 멋집니다, 네이버. 하지만, 플래시로 떡칠을 해놔서 검색도 드래그도 어렵게 하고, 링크도 걸지 못한다는 게 결정적인 흠이군요. 이게 무슨 '웹' 서비스입니까. 혹시 모르죠. 검색을 어렵게 해서 클릭수와 체류시간을 높이기 위한 기획자의 의도였을지도요. 그랬다면 성공입니다.
네이버가 리뉴얼을 하며 중점을 둔 두 개의 섹션 중 하나 - 컨셉은 둘 다 오픈. 그래서 인지 테스트 도메인도 open.www.naver.com
2008.2.9. 어른들이 빗속에서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산

아이디어 참 좋다. ^^
2008.2.3. 전광훈 "예수 안믿는놈 다 감방에 쳐넣어"
전 목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예수님 나라 만들기 간단하다"며 "국회를 백프로 점령하고 299명 다 채워서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에서 5년. 얼마나 좋아. 내가 군사독재 시대에 어린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생각이 보통 독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 기독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