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또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 작고 낡은 제 방을 떠난 것이지요.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바다 바로 앞에서도 구경만 했던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일까요? ;;;
또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 작고 낡은 제 방을 떠난 것이지요.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바다 바로 앞에서도 구경만 했던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일까요? ;;;
감독 : Brad Bird
배우 : Craig T. Nelson, Holly Hunter, Samuel L. Jackson, Jason Lee, Spencer Fox, Sarah Vowell
매년,
5월은 역시 영화계로 보자면 성수기임을 실감- 보고 싶은 영화가 많다. (엄밀히 따지면 실감까지는 아니지만, 4월에 비하면 그래도...)
1 - 치아 치료
며칠 전에 이 치료를 했습니다. 죽다 살아났지요. 모두들 치아 관리 잘 하세요. 흑흑... 몸소 깨달았습니다. 고통이 사라지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0 며칠 전에 이 치료를 했다. 아아- 죽는 줄 알았다. 사실 치료는 거의 아프지 않았는데, 치료하기 전에 끙끙 앓느라 너무 힘들었지. 치아 건강이 오복 중의 하나라는 말이 정말 새빨간 진실이라는 사실을 새삼 체험.
대문을 오랜만에 갈았습니다.
유리우스 말 마따나 최장기간 동일대문 유지기간 -_- 이었습니다.
감독 : James Wan
배우 : Leigh Whannell, Cary Elwes, Danny Glover, Ken Leung
'뭐 별일이야 있겠어.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지...'
1
어렸을 때, 필통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라고 적어놓은 걸 본 친구들 중 몇몇이 종종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고 싶은 게 분명해서 좋겠다... 나는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문구를 (- 그것도 영어였다) 뻔뻔스럽고 유치하게 필통에 적어놓았던 게 살짝 창피스럽지만, 어쨌든 분명히 무언가 하고 싶은 게 있었고, 친구들은 그걸 부러워했었다. 그리고는 어리석게도(?) 열심히 공부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