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웰컴 투 동막골'September 25, 2005 · 8 min readsummerz저녁에 TV를 보다가 어머니와 잠시 이야기 꽃을 피웠다. SBS '프라하의 봄' 시작할 때 쯤이었다. 그 전에 무슨 프로를 보고 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