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네이트 모아 (NATE MoA) + 해지 방법
예전에 SKT의 뮤직자유이용권에 대해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작성할 당시의 상황을 간단하게 다시 설명하자면,
예전에 SKT의 뮤직자유이용권에 대해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작성할 당시의 상황을 간단하게 다시 설명하자면,
2006.12.10. 올 이그노벨賞 "괴짜는 역시 괴짜"
이그 노벨상은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생각하게 함으로써 과학과 의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북돋우자'는 취지로 하버드대 계열의 과학 유머잡지 '엽기 연구 연보'(Annals of Improbable Research)가 1991년 제정한 상이다. /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의 피어스 반스 박사와 과학 저술가인 닉 스벤슨은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눈을 감은 채 찍힌 사람이 없도록 하려면 최소한 몇 장을 찍어야 하는지를 계산해내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로부터 상을 받았다. 오오- 멋지다, 멋져.
웹 3.0에 관한 기사를 보고 쓴 lever님의 글을 보니 네이버에서 횡행하는 낚시질이 생각나더군요. 재밌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공짜와 크랙이 난무하는 인터넷 사용의 현주소를 보는 듯 하여 씁쓸합니다. (저 역시 반성. -_-)
수많은 사실들을 조작, 왜곡을 서슴치 않으며 수많은 사람들을 낚아대던 조선일보. 아무리 봐도 요즘은 해외로 눈을 돌린 듯 싶다. 솔직히 과거사를 왜곡 보도 하거나 사회 곳곳에 편파적인 시각과 잣대를 들이대며 권력을 휘둘러왔다는 사실도 이젠 대중들에게도 상당히 알려진 상태.
간단 하게 말하자면,
며칠 전 낚시를 좋아하는 후배와 후배의 동생 (후배 말로는 그냥 동생 따라가는 거라고 하는데 알 순 없고…) 과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이 점점 잔인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낚시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눈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