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미디어 믹시 (mixsh) - 베타 오픈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얼마 전 메타 블로그 메타 미디어를 지향하는 믹시가 베타 오픈 되었죠. 블로그링크를 서비스하는 E9에서 만든 서비스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얼마 전 메타 블로그 메타 미디어를 지향하는 믹시가 베타 오픈 되었죠. 블로그링크를 서비스하는 E9에서 만든 서비스입니다.
민노씨가 시의성에 대한 노력과 낚시의 구별에 어떤 기준 (표준)이 있을까 하고 궁금해 했었죠. 어떻게 보면 비슷한 이야기지만 정확한 답변이 아니기에 하지 않았던 생각을 잠시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2007.4.19. 한미사진미술관 Maggie & Jerry 展
전통적인 사진 작가들은 세상의 창을 제공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도록 돕는다. 그러나 카메라는 사실상 사람들이 어떻게 사물을 바라보는지에 대한 근사치 만을 제공할 뿐이다. 우리는 카메라처럼 세상을 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우리는 망원경이나 현미경의 도움 없이는 카메라처럼 세상을 확대(zoom in)하거나 넓게(wide angle) 바라볼 수 없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테일러와 율스만은 그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즐겁게 받아들였다. 보고 싶은 전시. 기간 내에 한번 가봐야지.
마샬 맥루한과 미디어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최근에 T/M팀과 이야기하다 오래 전 내 블로그에 대해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문득 느낀 생각.
C2로 명명되었던 싸이월드의 새로운 서비스는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거쳐 현재 홈2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오픈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 아래 글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일 때 서비스를 사용하고서 작성한 글이예요. 조금 늦은 것도 같지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제목이 그리 문법에 맞지는 않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최근에 미투데이라든지 [플레이톡처럼 공개가 되기 전부터 혹은 공개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서비스가 있는 반면 점점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는데도 잘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들도 있습니다.
2007.2.10. 웹2.0은 사람이다.
이번 주 시네21에 블로그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번에는 필름2.0에 관련 기사가 나왔었지요.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비롯해 자주 가는 곳도 소개가 되어 카메라로 찰칵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