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세 편의 갤럭시 광고 패러디

무한도전은 TV를 거의 보지 않는 제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한겨레 21에 소개된 평론을 빌려 거창하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제게 이 프로그램은 재밌어요. 단지 그 뿐입니다. 앞뒤 가리지 않고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을 패러디해는가 하면, 완벽하지 않아 보이는 여러 명의 주인공들이 현실과 쇼를 오가는 내용들이 흥미로워요.

무한도전은 TV를 거의 보지 않는 제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한겨레 21에 소개된 평론을 빌려 거창하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제게 이 프로그램은 재밌어요. 단지 그 뿐입니다. 앞뒤 가리지 않고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을 패러디해는가 하면, 완벽하지 않아 보이는 여러 명의 주인공들이 현실과 쇼를 오가는 내용들이 흥미로워요.


사실 온지 좀 됐어요. 하지만, 제 블로그에서 클릭해주시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핀은 왔지만 $100 에 도달하기 까지는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 1년도 넘었는데 $100 채우기가 이렇게 힘이 들다니. ㅠ.ㅠ
Mac vs. PC - Better Results
예전부터 이 시리즈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유명인까지 출연시킨 건 처음 봤어요. 지젤 번천이군요. 모델계의 슈퍼스타.
2006.11.11. OMG! YS는 잘 맞춰
(전략) 어쨌던 당시에는 이미지도 좋았고 [...] 각종 비리사항들도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취임 초기이니 그렇기도 하겠지만) 또한 이전에 비해서 '세상이 많이 달라져서' 대통령을 가지고 감히 어떤 짓을 하랴 상상도 못하던 시기에서 이른바 '문민 정부' 라고 해서 대통령에 대한 군사정권때에 주던 그런 폭력이나 무력감같은 공포감이 많이 사라지고 다소 싹싹한 이미지로 변하던 때. 세상은 달라지고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던 시대분위기가 시대이니만큼 다음과 같은 훌륭한 게임도 나올수가 있었습니다. 아아, 역시 영삼씨는 뭐가 달라도 달라.
2006.10.26. 돈 없으면 환자 버리는 병원
병원이 더는 입원비를 낼 수 없는 환자들을 빈민굴에 버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지구상 최강대국이자 무엇보다 인간의 인권을 먼저 생각한다는 미국의 대도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일단 뉴스가 서두에서 잘못 말하고 있는 한가지. '무엇보다 인간의 인권을 먼저 생각한다는 미국'이라는 표현. 에이~ 그건 아니지 않나? 미국이 무슨 그런 나라야. 우리나라도 의료분야가 개방되고 민간화되면 저런 일이 벌어질까? 벌어질 것 같다에 한표.
1 1952년작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의 한 장면
첫째 제이 리노의 투나잇 쇼에서 방송된 영상입니다. 예전에 새 교황 베네틱토 16세가 아이팟을 선물받았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교황이 그걸 아주 잘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광고로군요. :-p
아이팟의 광고는 참 멋집니다. 아이팟 뿐만 아니라 애플의 디자인 능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간결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디자인. 게다가 많은 제품들이 서로 디자인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죠.
코카 콜라의 2006년 광고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주제는 The Coke Side of Life. 방송과 인터넷 상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 하는데, TV를 잘 안봐서 모르겠네요. 지금 방송이 되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 우리나라에는 안들어왔는지.
2006.07.02. DVD를 사서보는 영화인들을 위한 안내서
8. 언제나 박스셋이 나올 것이라는 가정을 해야 한다. 2부작이나 3부작으로 기획된 영화는 물론이고, 인지도나 작품성 있는 감독이나 비슷한 테마의 영화, 혹은 영화제나 예술제 입상 작품등등. 그리고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그 중 나올 가능성이 있는 작품들은 항상 주시해야 한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 리 없다고,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 80%의 확률로 출시된다. 스페셜 에디션, 디렉터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등등 심지어 감독 컬렉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