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L#13 미투데이2009, 김옥빈은 컴덕후, 웃기지도 않는 신문기사들
만박님의 멋진 목소리가 인상적인 me2DAY2009라는 영상이 유튜브에 떴습니다. 아, 물론 미투데이 하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 보셨겠지요. UI 상의 많은 변화들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것은 미투 알리미의 작동방식인데 서버가 푸시해주는 방식이라는 겁니다.
만박님의 멋진 목소리가 인상적인 me2DAY2009라는 영상이 유튜브에 떴습니다. 아, 물론 미투데이 하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 보셨겠지요. UI 상의 많은 변화들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것은 미투 알리미의 작동방식인데 서버가 푸시해주는 방식이라는 겁니다.
BBC 텔레토비 (Teletobbie) vs. KBS 후토스 (Hutos)
Vote Different
내 이름은 댄스가수 □□,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2001년을 떠올려
대마초를 피우지 않았다면 현역으로 끌려갔겠지, 상상하면서.
그 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 아니 10분은 깔깔거리며 웃었을걸? 난 천재란 생각도 들었어.
3년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지방공연을 뛰어도 라이브가 잘 안됐어.
마침내 병역기간이 완료되었을 때, 내 매니저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늘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구.
누구나 언젠가는 군대를 가지. 중요한 건 그 의무를 피할 수 있다는 거야.
Boney M - Bahama Mama
aka 플러쉬 어웨이, Flushed Away
아래의 동영상은 Think Christian에서 몇 주 전에 본 동영상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하나 더 가져왔죠.) 물론 그 유명한(?) 애플사의 Mac vs. PC 광고를 패러디 한 것이죠.

무한도전은 TV를 거의 보지 않는 제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한겨레 21에 소개된 평론을 빌려 거창하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제게 이 프로그램은 재밌어요. 단지 그 뿐입니다. 앞뒤 가리지 않고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을 패러디해는가 하면, 완벽하지 않아 보이는 여러명의 주인공들이 현실과 쇼를 오 가는 내용들이 흥미로워요.
1 1952년작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