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리퍼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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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묘한 리퍼러들과 기묘한 리퍼러 #2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어떤 로봇이 proxy를 이용하여 들어온 것으로 짐작되는 리퍼러들이었죠. (아닐 수도 있고)
예전에 기묘한 리퍼러들과 기묘한 리퍼러 #2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어떤 로봇이 proxy를 이용하여 들어온 것으로 짐작되는 리퍼러들이었죠. (아닐 수도 있고)
어제 친구 S가 콘서트를 보여줬다. (오오, 고마워~ 친구) 그건 바로 윤도현밴드의 전국투어 마지막날 콘서트. 윤도현밴드는 이제 더 이상 윤도현밴드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YB라고 불러달란다.
하나
경실련-미디어 다음이 함께하는 531 희망제안이라고 하는군요.
이번 선거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간단한 테스트도 있네요.
얀코빅 (Weird Al Yankovic, 위어드 알 얀코빅)은 예전엔 흔히 우스꽝스러운 패러디만 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그 이후로 다시 몇번 재조명(?!)되기도 한 대단한 패러디 가수입니다.
어른들이 쓰는 단어를 아이들이 아는 것 (혹은 반대로 어른들이 아이들의 단어를 알아 듣는 것)과 세대가 공감하는 것에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뭐 재미로. :)
얼마 전 싸이월드 페이퍼에서 제가 미리보기에 의견을 줬다고 선물을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떤 의견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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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적었던 것과 비슷한 현상.
아침에 조카 주연이 (7살)가 주연이 아빠와 함께 산에 가서 썼다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