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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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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스파게티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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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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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시간으로 새벽 4시에 하는 축구를 보려고 알람을 맞춰놓고 잠자리에 들었으나 - 역시 나는 나일뿐. -_-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니 진영씨와 수창씨는 이미 일어나서 축구를 보고 있다 - 이미 후반전. 점수는 0:2.

평범한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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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는 청소를 하고, 빨래를 개고, 새로한 빨래를 널고. 이런 것이 평범한 주말의 풍경인가?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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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elf pace가 있는 날. 그리고, 몇일 전에 미애씨와 수창씨, 그리고 진영씨와 함께 저녁 먹고, 영화 보기로 했었지. 오늘 보기로 한 영화는 Hellboy.

getting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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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많이 괜찮아졌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감기 기운이 들기만 하면 목이 아팠는데, 언제부터인지 감기가 코로 온다. 아침을 먹고 바로 약을 먹고 학교로 출발.

새삼 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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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서 할 수 있다. 여기저기 이동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 단, 하다보면 어느새 집중하여 더 하고 있는 나를 발견-_-), 시험 공부를 했다.

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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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결과를 물어보니 1:0 으로 이겼단다. 오- 필승 코리아! 내가 응원을 안해서 이겼나? -_-*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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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elf-paced가 있는 날. 좀 늦게 일어나서 밍기적 거리다가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기차를 타러 나갔는데, 오늘 이쪽 구간이 공사 중 (점검 중?)이라고 기차 운행을 안한단다. -o- Strathfield까지 CityRail에서 운행하는 버스를 타고 가서 거기서 City에 가는 기차를 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