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스파게티 먹는 날(?)
이곳 시간으로 새벽 4시에 하는 축구를 보려고 알람을 맞춰놓고 잠자리에 들었으나 - 역시 나는 나일뿐. -_-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니 진영씨와 수창씨는 이미 일어나서 축구를 보고 있다 - 이미 후반전. 점수는 0:2.
이곳 시간으로 새벽 4시에 하는 축구를 보려고 알람을 맞춰놓고 잠자리에 들었으나 - 역시 나는 나일뿐. -_-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니 진영씨와 수창씨는 이미 일어나서 축구를 보고 있다 - 이미 후반전. 점수는 0:2.
조금 늦게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는 청소를 하고, 빨래를 개고, 새로한 빨래를 널고. 이런 것이 평범한 주말의 풍경인가?
오늘은 self pace가 있는 날. 그리고, 몇일 전에 미애씨와 수창씨, 그리고 진영씨와 함께 저녁 먹고, 영화 보기로 했었지. 오늘 보기로 한 영화는 Hell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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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은 몇가지 특징이 있다. :)
자고 일어났더니 많이 괜찮아졌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감기 기운이 들기만 하면 목이 아팠는데, 언제부터인지 감기가 코로 온다. 아침을 먹고 바로 약을 먹고 학교로 출발.
오늘은 Recording System의 두번째 시험을 보는 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서 할 수 있다. 여기저기 이동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 단, 하다보면 어느새 집중하여 더 하고 있는 나를 발견-_-), 시험 공부를 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결과를 물어보니 1:0 으로 이겼단다. 오- 필승 코리아! 내가 응원을 안해서 이겼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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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elf-paced가 있는 날. 좀 늦게 일어나서 밍기적 거리다가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기차를 타러 나갔는데, 오늘 이쪽 구간이 공사 중 (점검 중?)이라고 기차 운행을 안한단다. -o- Strathfield까지 CityRail에서 운행하는 버스를 타고 가서 거기서 City에 가는 기차를 타라고 한다.
오늘은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에 매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