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초 DDoS 악성코드 전용백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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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며칠 째 DDoS 공격 때문에 여러 곳이 난리입니다.
벌써 며칠 째 DDoS 공격 때문에 여러 곳이 난리입니다.
예전에 회사 서버가 DDoS 공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 공격이 거의 20여일 가량 지속이 되었는데, 그 기간 내내 보따리 장수처럼 서버를 들쳐 매고 여러 호스팅 업체에 전화를 해가며 IDC를 전전했던 기억이 난다.
‘오늘과 내일’ 유병삼 운영팀장은 “그간 디시인사이드는 ‘오늘과 내일’이 가진 DDos 방어장비 서비스를 신청도 안했다”며 “이번 사고와 ‘오늘과 내일’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디시인사이드는 ‘오늘과 내일’이 ‘무능’을 인정했다고 하지만, 이 역시 사실무근이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주장에 디시인사이드는 다시 반박했다. 박주돈 디시인사이드 부사장은 “‘오늘과 내일’로부터 DDoS 방어 서비스 이용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건 발생 후 ‘급히 장비를 빌려오겠다’ 정도가 ‘오늘과 내일’의 대답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