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이 더 무서워
그 : ◇◇◇이 ■■건설 사장 시절에 있던 시절에 처남이 사는 땅마다 모두 값이 올라. 그러면 솔직히 사람들이 다 아는 거 아냐?
그 : ◇◇◇이 ■■건설 사장 시절에 있던 시절에 처남이 사는 땅마다 모두 값이 올라. 그러면 솔직히 사람들이 다 아는 거 아냐?
2007.7.1. 6월항쟁이 대화와 타협 이었단다.
"박효종·이영훈 서울대 교수 등이 나선다. 6·29선언은 "민의에 순응한 현명한 선택(박효종)"이었다며, "당시 국민과 정권의 상호 대화와 타협의 정신을 현 정권과 정치권이 새겨야 한다(이영훈)"고 말한다 .(중략) "대화와 타협" 에 대해 저런 정의를 가지고 있으니 노무현대통령이 아무리 "대화와 타협" 이야기를 해봤자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화와 타협을 하자." 고 하면 "지금 공권력을 동원해서 우리를 다 죽이겠다는 거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될테니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되겠냐고. 정말 저런 생각을 가진 쪽 사람이 대통령 되서 대화와 타협 해보자고 할까봐 정말 무섭다, 무서워.
우리나라에서 정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으면 안되는 사람들은 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투표권을 가진 국민들이랍니다. 파란 하늘을 좋아하면 한나라당 편드는 거고, 노란 셔츠를 꺼내입으면 노사모가 되어버리는 시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죠.
뭐 몇 주째 집에 늦게 들어온 게 주 이유였지만, 왜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지 자세한 이유를 알아보지 않고 지내다가 어느날 인터넷 기사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Arborday님의 글을 읽다가 한동안 하던 생각을 조금 적어봅니다.
2007.6.21. 삼성 신입사원 매스게임 동영상 인기폭발
나는 지금 내 ‘윤리성’을 뽐내고 있는 게 아니라 논리 강박을 털어놓고 있다. 그런데 두 달쯤 전 그 강박적 논리가 한 순간에 허물어지는 일을 경험했다. 알고 지내는 한 출판인이 어느 술자리에서, 내가 아무리 애써봐야 내 한 몸조차 깨끗이 건사할 수 없음을 일깨워 준 것이다. “C씨(전직 대통령 아들)가 커다란 책 도매상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선생님 책들 상당부분도 그 도매상을 통해 독자들에게 갈 겁니다.” 머리가 어찔했다. 얼마 되지 않는 내 독자들의 일부는 내가 그리도 관련되지 않고 싶어 하는 특정 자본을 통해 내 책을 만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런저런 신문에 내 책을 보내지 않고 그 신문들과 인터뷰를 하지 않는 내 ‘자기만족적’ 실천엔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2007.6.16. 구글 이미지 검색, 얼굴만?
예를 들어, Paris로 검색하면 각종각색의 Paris와 관련하는 이미지, 파리의 풍경, 건축, 혹은 이름에 Paris를 포함된 사람들이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paris&gb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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