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
인터넷과 방송에서 떠드는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젊은 신도들을 대상으로 그 위험한 곳을 '담력훈련' 보내는 것 마냥 여긴 것 같은 교회가 정말 나쁜 것 같다. 다단계에 빠져서 정신과 육체를 탕진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가? 다단계가 나쁜 거지. 종교의 탈을 쓰고, 젊은이들을 사지로 보낸 그 집단이 나쁜 거라 생각해.
인터넷과 방송에서 떠드는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젊은 신도들을 대상으로 그 위험한 곳을 '담력훈련' 보내는 것 마냥 여긴 것 같은 교회가 정말 나쁜 것 같다. 다단계에 빠져서 정신과 육체를 탕진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가? 다단계가 나쁜 거지. 종교의 탈을 쓰고, 젊은이들을 사지로 보낸 그 집단이 나쁜 거라 생각해.

몇일 전에 윈도우를 새로 깔고 여러 보안패치를 적용했습니다.

출처 : 씨네21
감독과 배우 이외에도 영화계에서 일하는 여러 다른 스탭들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요즘, 어느날 갑자기 눈에 띈 기사 제목 하나.
2007.7.15. 美 복음주의자들, 위키피디아 맞서 콘서버피디아 개설
콘서버피디아의 창설자인 앤디 쉴라플라이는 "위키피디아의 글을 편집하려고 했 으나 이 사이트를 지배하는 편견에 찬 편집자들이 자신들의 견해에 맞춰 검열하거나 사실을 수정했다"며 "진화론에 반대되는 사실들은 거의 즉각 검열받았다"고 말했다. / 쉴라플라이는 위키피디아에 수록된 많은 글들이 미국 영어 대신 영국 영어를 자주 쓰고, 르네상스에 끼친 기독교의 공로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 쉴라플라이는 페미니즘과 남녀평등헌법 수정안에 대한 반대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한 보수파 인사인 필리스 쉴라플라이의 아들이다. 미국에 뒤질세라 한국에서도 오늘 월간 박정희가 창간 되었다. 두둥- (물론 양쪽 성격이 조금 다르긴 한 듯 하지만) 그나저나 미국 영어를 안쓰고 영국 영어를 쓴다고 하니 문득 어느날, 조카가 한 말이 떠오른다. "삼촌, 왜 미국은 자기네 말도 없어요? 영어는 영국말이잖아요."
어느날 저녁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2007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포스터를 봤다. 아무런 생각없이 라인업을 확인하다가,

어쨌든 다시 한번 주사위는 던져졌다. 항상 보면 그렇다. 일이 없을 때는 정말 하나도 없어서 주구장창 놀고, 일이 몰릴 때는 엄청나게 몰린다. 천천히 일을 준비하려고 하면 아무런 꺼리도 생기지 않아 불안하고, 일이 오기 시작하면 맡지 않으려 해도 해야 할 일들이, 하고 싶은 일들이 늘어난다. 신기하지.
2007.7.5. 아! 이틀 동안 낯모르는 소액 입금만 5천8백만원 “이러다 매체 못만들면 어떻게 하지?” “튀어야지.” “그래, 근데 돈은 놓고 튀자. 공탁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