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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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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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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걸 마무리하기 위해 학교에 다시 갔다. 유리씨는 이미 와서 작업 중. 보편성에 살짝 다른 느낌이라는 측면을 염두하며 만지작 거렸더니 조금 나아진 느낌. 다행이다. 참 힘들단 말이지. 게다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 만드는 사람도, 감상하는 사람도.

만지작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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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cf에 음향 넣는 걸 마무리 해서 내야하기 때문에 그걸 마무리 하러 학교에 갔다. 오오- Michael이 와 있네. 오늘 비가 와서 일하러 안갔나 보다.

20041105 ::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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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시가 다시 대통령이 되었다. 왜 미국사람들은 사람하고 원숭이 중에서 원숭이를 자기들의 대통령으로 뽑을까. 마이클 무어는 얼마나 실망이 클까. 홈페이지를 걸어 잠그고 사진만 하나 올려놓았다. (지금은 진정이 조금 되었나 보다.) 참고로 부시의 얼굴을 구성하는 작은 많은 사진들은 이라크에서 희생된 병사들의 사진이다.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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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이 두번째 assignment를 시작하기 전에 강조했던 말을 듣고 작업을 하려니 첫번째 것보다 시간도 짧고, 분위기도 분명한 CF임에도 불구하고 좀 어렵게 느껴진다.

숙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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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에게 작업했던 걸 보여줬다. '여기에 음악까지 음악이 주욱- 들어갔어야지- 이 소리는 좀 큰 거 같아. 믹싱이 좀 덜 됐어. 최대한 집중을 해야해...' 이런 답변을 들려주고는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낮은 점수를 줬다. -_-;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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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이번 학기에 녹음한 것들을 자료 보관 차원으로 가지고 있겠다고 해서 그것 CD로 만들어서 제출하느라. 만약을 위해 (혹시라도 못일어나는 사태를 대비하여-_-) 유리씨에게 부탁을 했지만, 어쨌든 갈 수 있었다. 나도 복사 끝- 유리씨도 복사 끝.- 밥 먹으러 갔다, Market City.

육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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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North Shore Line은 아니지만, 요즘도 여기저기서 track work이 한창이다. 그래서 그랬나 보다 - 학교 가려고 기차를 기다리는데글쎄 20여분이나 늦게 도착을 하더니, 시티까지 가는데 평상시보다 30여분이나 늦게 가는 것 아닌가. -_-; 제길; 그래도 기념해두자. 여기서 학교 다니면서 하는 첫 지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