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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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track 이라고 방학도 없이 줄기차게 나갔던 Cert IV 과정이 이제 슬슬 끝나갑니다. (마지막 과목 시험이 아주 고약한 거예요. 2학기 동안 배웠던 걸 거의 정리하는 과목이라 외워서 계산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 풀이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데, 외워야 할게 많으니깐.) 그리고 녹음했던 것도 정리하고 믹싱해서 씨디와 함께 레포트를 내야 하지요.
fast track 이라고 방학도 없이 줄기차게 나갔던 Cert IV 과정이 이제 슬슬 끝나갑니다. (마지막 과목 시험이 아주 고약한 거예요. 2학기 동안 배웠던 걸 거의 정리하는 과목이라 외워서 계산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 풀이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데, 외워야 할게 많으니깐.) 그리고 녹음했던 것도 정리하고 믹싱해서 씨디와 함께 레포트를 내야 하지요.
Rob에게 작업했던 걸 보여줬다. '여기에 음악까지 음악이 주욱- 들어갔어야지- 이 소리는 좀 큰 거 같아. 믹싱이 좀 덜 됐어. 최대한 집중을 해야해...' 이런 답변을 들려주고는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낮은 점수를 줬다. -_-;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이번 학기에 녹음한 것들을 자료 보관 차원으로 가지고 있겠다고 해서 그것 CD로 만들어서 제출하느라. 만약을 위해 (혹시라도 못일어나는 사태를 대비하여-_-) 유리씨에게 부탁을 했지만, 어쨌든 갈 수 있었다. 나도 복사 끝- 유리씨도 복사 끝.- 밥 먹으러 갔다, Market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