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이: 달님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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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밖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 멀리 떠있던 초승달을 보고 도연이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며칠 전 밖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 멀리 떠있던 초승달을 보고 도연이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래 Aselin Debison의 음악 클립들이라는 글에 Moonlight Shadow도 나오죠. bluewing님이 이 곡의 가사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애프터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블로그라 해놓고 아직까지 글을 올리지 않았네요. 뭐, 이제라도…
완전 달님 시리즈가 되는 듯 하다; 며칠 전 일. 오랜만에(?) 또 달을 보여주러 베란다로 도연이를 데려갔다. 오늘은 승연이가 찬조 출연. 역시 언니라서 그런지 동생에게 뭔가 대단한 걸 알려준다.
오늘 다시 도연이가 내 손을 잡더니 달을 보러 가자고 한다. 그래서, 손을 잡고 베란다로 나갔 다.
어제 도연이 (올해 4살짜리 조카)가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울고 있어서 안고 베란다로 나갔다.
구글이 (지구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어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