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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올려진 '음악'의 단속
음악에 영상까지 포함된 '뮤직비디오'의 퍼나르기 이벤트
최근이라고 하기엔 좀 됐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도 TV 평론이 일정 수준의 궤도에 오른 듯 하다. 여기서 수준이란 질의 차원이 아니라 양의 차원. (예전부터 각종 중소규모 커뮤니티나 웹진들이 많이 있었지만) 최근 눈에 띄는, 부상하는 세 개의 매체는 다음과 같다.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최근에 T/M팀과 이야기하다 오래 전 내 블로그에 대해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문득 느낀 생각.
만우절에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두 가지나 들었다

여러 많은 광고 프로그램들이 보통은 한 사이트에 두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하죠. 그래도, 다음 애드클릭스에서는 그런 문구를 발견하지 못해서 신청을 해봤는데, 역시나 신청이 반려되었군요. (제 블로그에는 지금 애드센스가 달려 있으니까요.)

사실 에버랜드 특별초대권을 올블로그로부터 받은지는 오래 되었다.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기에 기분이 좋았고, 곧 조카 생일이라 누나에게 표를 건넸다. 따라서 조카들은 조만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다.
예전에 SKT의 뮤직자유이용권이 실제 유료로 적용되기 전에는 해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한밤중에 혼자서 작업을 해온지 오래인 제가 멀쩡한 낮에, 멀쩡한 복장을 입고 다니는 회사에 가게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