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 하는 잡담: 음악과 농사
가요산업 (국내의 음악산업으로 한정짓기 위해 가요산업이라고 함)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판이 완전히 새로 짜였다. 무슨 말이고 하니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세를 장악했다는 얘기.
가요산업 (국내의 음악산업으로 한정짓기 위해 가요산업이라고 함)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판이 완전히 새로 짜였다. 무슨 말이고 하니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세를 장악했다는 얘기.
이정환닷컴에 소개된 kiva.org 에 대한 소개 중에 $50가 없어서 평생 구두통 주인의 노예가 될 사람들에게 구두통 가격을 빌려줬을 때 1주일에 $1씩만 갚으면 1년 조금 넘어 평생 독립할 수 있게 된다는 글이 있다.
과거에는 일방통행으로 소비되던 문화 컨텐츠 (혹은 예술, 대중예술)들이 이제는 인터렉티브한 속성이 없으면 '대중'의 사랑을 얻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니, 산업적인 뒷받침을 받으려면 대중의 중간 점검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달까요?
미네르바가 구속됐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사실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는데, 긴급체포를 했다는 기사를 봤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KTF SHOW와 SKT의 광고는 그 지향점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리뉴얼을 하며 중점을 둔 두 개의 섹션 중 하나 - 컨셉은 둘 다 오픈. 그래서 인지 테스트 도메인도 open.www.naver.com
그녀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요즘 (소비자가 구입하는) 노래 한 곡의 가격은 얼마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웹이 뉴미디어로서의 지위를 획득 중이라는 전제하에 기존의 미디어들과 미디어로서의 웹이 가지는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얼마 전에 한참 이슈가 된 사건 때문에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가족 같은 회사'라는 건 어떤 의미로 사용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