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잡담
어린이날 저녁, 영화 한편 보려고 20여분을 걸어서 극장에 갔더니 앞으로 2-3시간 이후 것까지 모두 매진이라고 해서 그냥 돌아오면서 (별 상관없는 그리고 서로 개연성 별로 없는) 몇가지 생각들이 떠올랐다.
어린이날 저녁, 영화 한편 보려고 20여분을 걸어서 극장에 갔더니 앞으로 2-3시간 이후 것까지 모두 매진이라고 해서 그냥 돌아오면서 (별 상관없는 그리고 서로 개연성 별로 없는) 몇가지 생각들이 떠올랐다.
주연이 엄마 : 주연아, 돌****고래가 영어로 뭐지?
이와 관련된 글 몇가지를 읽어봤습니다.
주연이 : 엄마, 호국이 뭐예요?
바야흐로 웹은 2.0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고들 한다. 그게 무슨 소프트웨어 버전 찍는 이야기와 동급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그럼에도 2.0의 은총을 받으려는 사람/기업이 적지 않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
이 글은 ryan님의 PSSC 블로그의 "카피레프트 정신의 복원"라는 글을 읽고 예전부터 생각해온 것을 정리해 적은 글입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같은 주제는 아니지만요.)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되었다고 하네요. EBC (이글루스 브로드캐스트 센터)에 글이 떴습니다.
‘노동자’와 ’근로자’는 또 어떤가. 둘 다 ‘일하는 사람들’임에는 틀림없으나 전자는 마르크시즘에 기초한 계급의 관점에서 불리는, 즉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가진 존재로 여겨지고, 후자는 사용자 중심의 경제 체계에 비판 없이 순응된 존재로 인식된다. 이 역시 지나친 해석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노동자’와 ‘근로자’의 두 가지 이름을 갖고 있는 것은 열전과 냉전의 시대를 거쳐온 우리 역사의 소산이다.
첫 인상
누나네 집 아이들은 모두 셋, 그리고 모두 여자 아이들. 그 중에 둘째는 올해 다섯살. 모두 날 잘 따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날 가장 좋아하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