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은 누가 될까요?
자바월드에서 보고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바월드에서 보고 한번 찾아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루머예요, 루머. :)
당연히 언젠가 개편을 하겠지만 언제가 될지는 전혀 모르거든요.
최초의 이메일 메시지는 1971년 레이 톰린슨 (Ray Tomlinson)이 보냈는데, 그는 Bolt, Beranek and Newman사 (역자주: 지금의 BBN Technologies사. 미국방부를 도와 인터넷의 전신인 ARPANET을 만든 회사) 의 컴퓨터 엔지니어였다. 그는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서 이메일 메시지를 그의 컴퓨터에서 그의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컴퓨터로 메일을 보낸 것이다. 그것은 테스트 메시지였는데, "QWERTYUIOP" 와 같은 내용이었다. (역자주: 영문자판의 두번째줄을 순서대로 타이핑한 것) 그는 실제로 SNDMSG와 READMAIL이라는 두 개의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이 프로그램들은 같은 컴퓨터의 사용자들로 하여금 서로 메시지를 남길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는 이 두 개의 파일을 CYPNET 이라는 프로그램 (컴퓨터들 간에 파일을 공유하는 프로그램)과 합쳤다. 이 합쳐진 파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컴퓨터 간에 첨부된 파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최초의) 이메일을 보내는데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 톰린슨은 이메일의 주소를 표시하는 "@" 를 소개한 사람으로 더 유명하다. 과연 그는 그가 (향후 이메일의 사용으로 인해) 끼칠 영향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
출처 : Our Picks - Who sent the first e-mail?에서 주요 내용 발췌
번역 : 써머즈
아래의 동영상은 Think Christian에서 몇 주 전에 본 동영상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하나 더 가져왔죠.) 물론 그 유명한(?) 애플사의 Mac vs. PC 광고를 패러디 한 것이죠.
Rest in peace James Brown, The Godfather of Soul.
(May 3, 1933 – December 25, 2006)
2006.12.24. 구두쇠 스크루지의 변신은 뇌신경질환 탓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탐욕, 인색, 비열함, 착취의 대명사였던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 친구 유령을 통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돌아보면서 하루 밤 사이에 선량한 박애주의자로 돌변한다. / 디킨스는 스크루지에 대해 "그 내부의 냉기로 인해 노인의 얼굴 표정은 딱딱하고, 걸음걸이는 경직됐다"고 묘사했다. 스크루지는 또 환영에 시달리고 오한을 겪었다. / 앨가는 "이 소설에서 묘사된 모든 증상들은 LBD 초기 증상을 겪는 환자와 똑같다"며 특히 유령을 만나는 대목은 그렇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에는 병도 착한 일을 한다?
딱정벌레님의 조선일보는 이회창이 귀찮아 라는 글을 읽고 재밌어서 원문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Expanding Tables
영국의 채널 5 (Channel 5, five) 의 광고 시리즈입니다.

0 올블로그 2.3 이 베타 오픈 되었다. 예고 때는 2.5 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