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A - William Kentridge 展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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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유리씨와 함께 MCA에 갔을 때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의 작품들이 전시 중이었다.
며칠 전 유리씨와 함께 MCA에 갔을 때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의 작품들이 전시 중이었다.
다시 Harbour Bridge에 왔다. 알고 보니, Museum of Contemporary Art가 바로 여기 있던 걸 어제는 몰랐던 것. (하긴, 어제는 어차피 둘러볼 시간도 없었긴 했지. 중국영화 보느라... 합!합!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