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blog update #6
라디오 수록곡 업데이트 했습니다.
6번째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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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불싸조
불싸조는 다양한 문화의 소비를 구체화하는 사려깊은 접근방식, 즉 디테일에 주목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창조하는 접근 방식을 (쌔걸로 맨들어버리는) 나타낸다. 그들의 제이딜라 커버는 도넛 오브 타임이 뭉개질때, 곡의 섹션, 인트로, 코러스가 하나로 합쳐질 때, 음악의 역사가 한순간으로 축약될때, 원조냐 아니냐는 이제 그만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좋은것들이 만인에게도 좋은것이 될때 국가간의 경계는 사라진다. 장르나 영향의 변천사를 선택하는 것도 덜 중요하게 된다. 지구는 둥그니까. 문화는 흐르니까. (미국, 이스라엘 같은 넘들의 방해가 없다면)
예전부터 적으려고 했던 건데, 그냥 넘어가기 뭐해서 간단히 한마디. 사실 개인적으로 올해와 4년 전의 월드컵 기간 동안 응원가와 관련되어 가장 어색했던 건 신해철도 윤도현도 아니었다. 그건 바로 크라잉 넛.
aka superman Returns, 슈퍼맨 리턴즈
aka 캐리비안의 해적 2,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보고 있노라니 정말 할 말이 없어진다... 아, 아아...
aka 엑스맨 - 최후의 전쟁, 엑스맨 3, X-Men 3
2006.07.08. 수입음반과 라이센스음반의 차이
결론적으로 라이센스 음반일 경우, stamper를 수입하여 제작할 경우가 있고, master tape만 가져다가 국내에서 mastering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여기에서도 차이가 날 수가 있구요...그리고 성형시에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날수도 있고, 수지의 제작사 및 로트에 따라서도 미세한 차이가 있으니... 라이센스와 원판이 음질이 틀릴수 있는 요소는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음반제작사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국내 음반사의 많은 부분이 단순히 성형기 몇대를 놓고 성형기술자 2~3인이 Pressing하는 수준이 많기 때문에요... 사실이라면 음반 구입시 참고하자!
aka Signs, M. Night Shyamalan's Signs
간단하게 사운드 소스가 필요해서 조카들 목소리를 잠깐 빌렸습니다. 마침 작업에 필요한 연령대와 조카들의 실제 나이가 비슷하여 한번 시켜봤던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