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플루토에서 아침을

aka Breakfast on Pluto

aka Breakfast on Pluto
최근에 T/M팀과 이야기하다 오래 전 내 블로그에 대해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문득 느낀 생각.
영화는 이제 한국 영화에서 너무나 보편적인 직업을 가진 조폭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 주인공 강인구 역을 맡은 배우는 그 유명한 <넘버 3>의 송강호죠.
2007.3.31. 100번째 작품 만든 임권택 감독의 말
"공로가...제 인생에서 무엇을 해냈다면 1/3은 정일성 감독, 1/3은 무슨 로또복권 당첨됐다고 하는 우리 마누라, 나머지가 전데요. 제일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제가 영화 하는 이래 지금까지 영화를 해왔던 무수한 스텝 연기자의 모든 열성이..." 멋지십니다요. 정일성 감독님도 멋저요.
만우절에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두 가지나 들었다

여러 많은 광고 프로그램들이 보통은 한 사이트에 두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하죠. 그래도, 다음 애드클릭스에서는 그런 문구를 발견하지 못해서 신청을 해봤는데, 역시나 신청이 반려되었군요. (제 블로그에는 지금 애드센스가 달려 있으니까요.)

http://click4thecause.live.com/Search/Charity/
검색만 하면 전세계 난민 어린이들을 돕는 ninemillion.org에 후원금이 전달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후원금이 전달되는 조금은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까다로운 사용자인 건가요? ;; )
C2로 명명되었던 싸이월드의 새로운 서비스는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거쳐 현재 홈2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오픈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 아래 글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일 때 서비스를 사용하고서 작성한 글이예요. 조금 늦은 것도 같지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라이방, 나비, 고양이를 부탁해. 이 4개의 영화가 작년 한해 우리나라 영화의 수준을 높여준 영화라고들 하잖아. 그런데, 사실 작년에 저 영화들 중 한편도 못봤어. 이번에 겨우 고양이를 부탁해를 본 거구.
제목이 그리 문법에 맞지는 않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최근에 미투데이라든지 [플레이톡처럼 공개가 되기 전부터 혹은 공개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서비스가 있는 반면 점점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는데도 잘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