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즈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4일
· One min read
- 누구를 위한 삽질일까(인내심의 한계가 밀려온다 me2photo)2008-08-04 21:35:19
공중전화 -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감히 선착순이어야 할 듯 합니다.
이승환 - 슈퍼히어로 (live @ EBS 스페이스 공감)
예전에 몇 번 기존의 영상을 새롭게 바꾼 시도들을 모아본 적이 있습니다.
Camel - Long Goodbyes
요즘 경제 돌아가는 꼴이 하수상하다 싶던 차에 어디선가 무서운(!) 표를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