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 하는 잡담: 음악과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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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산업 (국내의 음악산업으로 한정짓기 위해 가요산업이라고 함)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판이 완전히 새로 짜였다. 무슨 말이고 하니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세를 장악했다는 얘기.
가요산업 (국내의 음악산업으로 한정짓기 위해 가요산업이라고 함)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판이 완전히 새로 짜였다. 무슨 말이고 하니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세를 장악했다는 얘기.
살다가 가끔씩 맞이하는 순간이 있다.
이정환닷컴에 소개된 kiva.org 에 대한 소개 중에 $50가 없어서 평생 구두통 주인의 노예 가 될 사람들에게 구두통 가격을 빌려줬을 때 1주일에 $1씩만 갚으면 1년 조금 넘어 평생 독립할 수 있게 된다는 글이 있다.


세어보니 이제까지 수동으로 [어쿠스틱 뉴스](http://blog.summerz.pe.kr/search/%EC%96%B4%EC%BF%A0%EC%8A%A4%ED%8B%B1%20%EB%89%B4%EC%8A%A4)를 109번 발행했더군요.

과거에는 일방통행으로 소비되던 문화 컨텐츠 (혹은 예술, 대중예술)들이 이제는 인터렉티브한 속성이 없으면 '대중'의 사랑을 얻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니, 산업적인 뒷받침을 받으려면 대중의 중간 점검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달까요?

대한민국을 통째로 스캔하다라는 카피로 다음(Daum) 지도가 개편 오픈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