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 하는 잡담: 맥도널드 맥카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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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빅뱅의 승리가 솔로 활동을 하는 곡인 스트롱 베이비 (Strong Baby)의 노래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Billie Jean)과 너무 비슷해서 이어 붙여본 적이 있습니다.
TNM과 TNM 소속(?) 블로거들이 비판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몇몇 블로거들이 작정하고 플레임 워를 일으키고 있어서 한동안 잠잠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삼성이라는 기업도 끼어있고)
(1) 나 영어 좀 해.
2009-02-12 20:42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혼 소송 당해 (@쿠키뉴스)


가요프로에서 스트롱 베이비가 나오면 항상 곡이 진행됨에 따라 무려 3가지 생각이 머리 속에 떠오릅니다.
어쿠스틱 터치 3번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