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싸이의 강남 스타일 확산 경로?
문득 "싸이 '강남스타일' 글로벌 확산 경로"라는 글을 봤는데, 그 글은 트위터에서의 급격한 확산지를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의 트윗을 꼽고 있다.
문득 "싸이 '강남스타일' 글로벌 확산 경로"라는 글을 봤는데, 그 글은 트위터에서의 급격한 확산지를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의 트윗을 꼽고 있다.
뚝딱뚝딱 날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든지 대략 10년은 넘은 것 같다.
블로그에 마지막 글을 쓴지 세 달이 더 지났다. 그마저도 작년에는 잘 쓰지 않았고.
꽤 오랫동안 버둥거렸다고 생각하는데, 그 동안 내 주위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내가 원했던 것들을 잘 이루면서 왔나. 내가 원치 않았던 것들은 많이 버리면서 왔나.
새해 결심으로 일기장을 샀는데, 그것도 처음에 몇 번 적고 나서 요즘엔 적는 게 아예 뜸하다. 매 시간 일기를 쓰라고 알람이 우는데도 적는 일은 뜸하다. 하지만 일기를 제외하고는 나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쓴다. 코드를 쓰기도 하고, 검색어를 쓰기도 하고, 트윗을 쓰기도 하고, 메일을 쓰기도 한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은 크리스마스. 누군가는 행복하게, 누군가는 괴롭게 오늘을 보내고 있겠죠.
지난 주 제가 날린 트윗들 중 리트윗 받은 글들만.
역시 지난 주 제가 날린 트윗들 중 리트윗 받은 글들만.
작년에 한독약품에서 나온 소화제 광고를 보고 뜨악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심야식당>을 그대로 베껴놓았더군요.
福原希己江 - できること (live, 2011년 5월 21일, 장소 : 草枕(西新橋))
갑자기 생각나서 한 마디. 어느 오후에 실제 눈으로 구경한 돈 많은 자들의 초현실적인 교육 풍경.
지난 주 제가 한 트윗들 중에서 리트윗 받은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추가설명이 필요한 것은 한번 붙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