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좀 신경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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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좀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마음은 먹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져서 인지 아침부터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집에서 쉬면서 하루를 보내곤 한다. (한국에서도 그랬지. -_-*)
주말이면 좀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마음은 먹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져서 인지 아침부터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집에서 쉬면서 하루를 보내곤 한다. (한국에서도 그랬지. -_-*)
self pace를 하려고 학교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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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씨는 어제 구한 일터;로 아침부터 나갔다. 나야 뭐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책 봤지. 수창씨가 점심에 집으로 배달된 쪽지를 전해 줬다.
원래 오늘은 prac을 하는 날인데, 이번주는 쉰단다. 그래서 prac은 안했지.
보통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진영씨, 유리씨와 이것저것 농담을 하며 온다. 유리씨는 성격이 활발해서 항상 잘 웃는 편이고, 진영씨는 거기에 곧잘 반응하는 편이고, 나는 대체로 듣는 편.
hellboy.jpg
감독 : Guillermo del Toro
배우 : Ron Perlman, John Hurt, Selma Blair, Rupert Evans, Doug Jones, Brian Steele
오늘도 시험을 보는 날. Transducers 시험인데 오늘 보고, 목요일날도 본다. 많이도 보지. 긴장의 연속이다. -_-;
원래 오늘 - 미애씨가 몇일 전부터 놀러가자고 했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도 인기척이 없다;;; 점심이 가까워져서야 오늘 안 갈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
오늘은 수창씨 생일.
오늘은 self pace를 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