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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mington에서 장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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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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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mington에서는 주말마다 야채와 채소를 파는 장이 열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다. 지난주에 어쩌다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주 야채는 Flemington에서 사기로 전격 결정. 수창씨와 나만 가기로 했다.

기다리다가 그냥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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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prac 시간에 DAT (2트랙짜리)를 샀는데 오늘은 멀티트랙용 DAT를 샀다. 예전까지는 그냥 Tom에게 가서 self pace하러 왔다고 하면 알아서 아무 테입이나 꺼내줬는데, 오늘은 안된다고 한다. 내걸 사서 거기다 녹음해서 하라고 하네;;; 아무래도 지난주 녹음을 했기 때문에 이제 각자 자기것을 가지고 해야 하나보다.

recording medi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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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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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책을 읽다가 살짝 잠이 들었다. 학교 갈 시간이 되서 집에서 나와 Cityrail을 타고, 계속 읽어가다 보니 어제 Gerry가 수업해준 내용이 나온다. 아- 여기있었구나. 어제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