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과 마르케타 (영화 원스) 그리고 데미안과 리사
영화 <원스> (Once, 2006)는 아일랜드에서 만들어진 아주 작은 음악 영화입니다. 제작비도 얼마 안들었을 뿐더러 등장인물 수도 매우 적고 이야기도 단촐하지요.
영화 <원스> (Once, 2006)는 아일랜드에서 만들어진 아주 작은 음악 영화입니다. 제작비도 얼마 안들었을 뿐더러 등장인물 수도 매우 적고 이야기도 단촐하지요.
존 콜트레인의 멋진 연주 Giant Steps을 악보로 확인하며 듣기
사실 저는 MBC 쇼바이벌을 꼬박꼬박 챙겨보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보지 않을 때도 많았죠. 어느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본 쇼바이벌의 첫인상은 바로 방방 뜨며 오버하는 이영자의 모습이었죠. 저는 평상시에도 이영자라는 진행자에 대해 호감이 적은 편이라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채널을 돌려버렸습니다.
아래 **스테이시 큐의 Two of Heart를 번안한 원더걸스의 텔미 (Tell Me)**에 대해 사람들이 적은 글들을 보다가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들을 적어봅니다.

잭 블랙 (JB)과 카일 개스 (KG)의 테네이셔스 디 (Tenacious D)는 제가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입니다. 음악이 진지했던 시절인 80~90년대의 락씬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주거든요. 물론 너무나도 코믹한 두 사람의 강력한 포스 때문에 그게 표면에 잘 드러나지는 않죠.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탄탄한 음악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강한 자뻑(^^), 공들인 멜로디, 좋은 연주력, 좋은 보컬 등 락 밴드가 가져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는 밴드입니다.
지도활동에 나선 단속팀 관계자는 “대형매장과 체인점포 외에 일반매장도 이번 단속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며, **“매장에서 음반을 공CD에 구워서 이용하거나 소리바다나 벅스, 멜론과 같은 개인용 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권리자가 사용 승인한 범위를 벗어난 경우 불법이용이 된다”**며 **“매장에서 정품음반을 사용하거나, 온라인 매장전용 음악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음제협은 지난 7월부터 소리바다, 벅스, 멜론, 도시락, 엠넷닷컴 등 온라인음악서비스사업자의 회원가입 약관 개정 및 이에 대한 공지를 통해 개인감상용서비스는 영업장에서 이용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이를 일반에 충분히 공지하여, 잘못된 음원사용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사단법인 한국음원제작자협의회 보도자료 중에서
Ayo - Down On My Knees (live)
정말 오랜만의 업데이트 같군요.
11번째 리스트입니다.

설날에 <복면달호>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