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뒤튼 재치있는 가짜 트레일러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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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Richard Linklater) 감독의 영화 가 촬영과 후반작업을 모두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2006년 7월 7일 개봉 예정.
JazzKid님의 포스팅을 보고 생각난 김에 찾아보니 포스트 프로덕션 중이라고 한다.
자레드 헤스 (Jared Hess) 감독, 잭 블랙 (Jack Black) 주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