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이야기들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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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jpg여기저기서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 때문에 시끄럽군요. 들인 금액과 만드는데 걸린 시간, 영화의 질(?), 재미, 기술적 측면, 심지어 마케팅 쪽까지 정말 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는 별로 안 땡기는데(^^) 몇 백만까지 갈지는 궁금합니다. (아, 스티브 자브론스키의 음악도 궁금하고요. ^^)
d-w.jpg여기저기서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 때문에 시끄럽군요. 들인 금액과 만드는데 걸린 시간, 영화의 질(?), 재미, 기술적 측면, 심지어 마케팅 쪽까지 정말 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는 별로 안 땡기는데(^^) 몇 백만까지 갈지는 궁금합니다. (아, 스티브 자브론스키의 음악도 궁금하고요. ^^)
언제 나 최고의 떡밥 (혹은 토끼발)만을 던지는 J.J. 에브람스 (J.J. Abrams)의 새로운 프로젝트. 이번엔 아예 영화제목을 밝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쏘아올리고 있습니다. 단지 cloverfield 라는 개봉예정 날짜를 제외하고는 코드네임이 알려진 전부지요.

출처 : 씨네21
감독과 배우 이외에도 영화계에서 일하는 여러 다른 스탭들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요즘, 어느날 갑자기 눈에 띈 기사 제목 하나.

Secret Sunshine

사람들은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어. 어떤 사람들은 한가지 측면이 강하고, 어떤 사람들은 여러가지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지. 여러가지 모습들이 혼재되어 있을 때 스스로 혼란스러워하고 사람들에도 혼란을 주지만, 사실 알고보면 비슷한 측면이 있어. 뭐랄까, 한 사람에게서 나온 일관된 무언가가.

Blade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