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집에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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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탔다. 4108호 칸에 탔다. 자리가 텅텅 비었다. 가운데 좌석열의 제일 끝자리에 앉았다.
지하철을 탔다. 4108호 칸에 탔다. 자리가 텅텅 비었다. 가운데 좌석열의 제일 끝자리에 앉았다.
계정이 털리고 난 후 계속해서 러시가 끊이지 않는다. 호스팅 쪽은 보안 문제라고 하지만 뭐 서버 설정이나 계정 정보를 순발력있게 바꿀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알면서도 털리는 수 밖에;;

살다가 가끔씩 맞이하는 순간이 있다.
국내 핸드폰들이 해외 핸드폰에 대해 가지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dmb가 아닐까? dmb 시장이 커지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쉽다.
저 아시는 분들 중에서 페이스북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summerz@gmail.com 추가해주세용~ 본진 말고 다른 곳은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해지면 좋잖아요?
내 생애 첫 지름신, 제대로 강림한 듯 합니다.
바로 이전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iBlogger를 구입했다. BlogWriter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블로그 종류를 other로 잡고 블로그 api 주소 및 로그인 계정명,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연결이 된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되는 걸로 보아 태터 계열은 모두 무난하게 잘 될 듯. 당연히 워드프레스나 블로거닷컴 쪽은 잘 된다.)